MINDD STIM+는 국내 최초로 재택 치료가 허가된 우울증 전자약으로, tDCS(경두개직류자극) 기술을 활용해 경증 및 중등증 주요 우울장애 환자의 전두엽 기능을 정상화합니다. 비침습적 방식과 모바일 실시간 모니터링이 결합되어 병원 방문 없이 집에서도 안전하게 치료할 수 있으며, 식약처 3등급 의료기기로 전국 150여 개 병의원에 도입되어 있습니다. 꾸준한 임상 데이터와 AI 기반 분석 플랫폼 연동으로 환자 맞춤형 관리가 가능합니다.
고속철도 차량에 적용되는 진단제어시스템(TDCS/TCMS)으로, 중앙제어장치(CCU), 차량제어장치(VCU), 운전실 현시장치(DU) 등으로 구성되어 열차 내 각종 전장품의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제어합니다. WTB/MVB 통신 기반 기술을 활용해 KTX-산천, 호남선, 원강선 및 EMU-260/320 등 국내 주요 고속열차에 탑재되었으며, 국산화 성공으로 유지보수 효율성과 안전성을 크게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