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첨단 ToF(Time of Flight) 3D 센싱 카메라 모듈은 빛의 반사 시간을 측정해 사물의 입체감, 공간 정보, 움직임 등을 정밀하게 인식합니다. AR·VR 기기, 스마트폰, 가전, 로봇, 자율주행차, 의료기기 등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되며, 손동작·눈동자 인식 등 차세대 인터페이스 구현에 최적화된 솔루션입니다. 나무가는 2010년 국내 최초로 ToF 모듈을 개발, 2011년 ToF 기반 3D 센싱 카메라 모듈을 상용화하며,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