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신항국제터미널은 연간 300만 TEU 처리 능력과 3개의 대형 선석, 총면적 84만㎡의 규모를 자랑하는 동북아시아 물류 허브입니다. 안벽 크레인 12대와 야드 크레인 42대를 비롯한 첨단 장비와 현대화된 시스템을 통해 신속하고 안전한 컨테이너 하역, 보관, 운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PSA와 한진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선박 정시성 보장, 재항 시간 단축 등 고객 중심의 고품질 항만 운영 서비스를 실현합니다.
대한조선의 컨테이너선은 1,000TEU급부터 8,000TEU급까지 다양한 크기로, 빠른 속도와 높은 적재 효율을 자랑합니다. 글로벌 물류 수요에 대응하는 최적의 설계와 첨단 기술이 적용되어, 신속하고 안전한 화물 운송을 실현합니다. 선종 다변화 전략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부산·인천·평택 등 전국 주요 항만에서 첨단 하역설비와 자동화 시스템으로 연간 수백만 TEU 규모의 컨테이너 처리 능력을 보유합니다. 컨테이너선 접안시설과 세계 최초 수평 야드 자동화 시스템 도입 등으로 대량 화물, 자동차, 중량물까지 원스톱 하역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외 해상운송 허브 역할을 수행합니다.
동진상선의 ‘Dongjin Voyager’는 첨단 1800TEU급 신조 컨테이너 선박으로, 한중·한일·동남아시아 항로에 투입되어 수출입 화물의 안전하고 신속한 운송을 실현합니다. NTX 등 인트라아시아 루프 서비스를 통해 정시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며, 고객 맞춤형 해운 솔루션과 경쟁력 있는 스케줄 제공으로 글로벌 물류 네트워크를 강화합니다.
SVX는 남성해운이 BTL, ONE과 공동으로 운영하는 신규 해상 컨테이너 정기선 서비스로,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를 거쳐 인도 동안(첸나이, 비샤카파트남)까지 연결합니다. 2,400~2,700TEU급 선박이 투입되어 극동-인도 간 교역 증가에 대응하며, 기존 직기항으로 연결되지 않았던 지역까지 서비스 범위를 확장합니다. 환적 및 다양한 화주 수요에 맞춘 경쟁력 있는 운송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인천항에 위치한 신선광컨테이너터미널은 10,000TEU급 대형 선박이 입출항 가능한 16m 수심과 22열 대형 안벽크레인, 자동화 운영시스템을 갖춘 첨단 컨테이너 전용 터미널입니다. 24시간 실시간 정보 제공, 온독(On Dock) 시스템 기반의 원스톱 서비스, 신속·정확한 하역 및 보관, 최적의 지정학적 위치로 수도권 및 내륙 운송비 절감 효과를 제공합니다.
HIX(Haiphong Incheon eXpress)는 인천과 베트남 하이퐁을 잇는 정기 컨테이너 해상운송 서비스로, 1,000TEU급 선박 2척을 투입하여 주 2항차의 안정적이고 신속한 운송을 제공합니다. 주요 취급품은 의류 및 원단 등으로, 국내 생산 원자재의 수출과 완제품의 수입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며, 인천-상하이-하이퐁-셔코우-샨터부-푸저우-인천을 순환하는 최적화된 항로로 고객의 글로벌 물류 경쟁력을 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