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NG선박, 특수선, 해상플랜트 등 극한 환경에서 탁월한 단열 성능을 발휘하는 고성능 FIBERGLASS WOOL 단열재입니다. GTT(GAZTRANSPORT & TECHNIGAZ)로부터 TYPE APPROVAL을 획득하였으며, ISO 9001:2015 품질인증을 바탕으로 국내외 조선소에 안정적으로 공급되고 있습니다. 현장 맞춤형 가공과 시공 편의성, 내구성, 친환경성을 모두 갖춘 선박용 단열재 솔루션입니다.
한국카본의 LNG선박용 단열패널은 극저온 환경에서도 뛰어난 단열 성능과 내구성을 자랑하는 고기능 복합소재 솔루션입니다. LNG 운반선의 화물창에 적용되어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며, 안전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합니다. 선박 및 해양플랜트 산업에서 필수적인 이 제품은 글로벌 조선 시장에서 신뢰받는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LNG선박 및 친환경 연료 운송 분야에 특화된 극저온 밸브는 -196℃까지 견디는 첨단 설계와 소재를 적용해 안전성과 내구성을 극대화했습니다. 원자력·조선·플랜트 등 고난도의 환경에서 액화가스를 완벽하게 제어하며 글로벌 친환경 에너지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테라맥스’는 미라클 UHMWPE 원사를 적용해 개발된 차세대 특수산업용 로프로 동일 규격의 스틸 와이어 대비 인장 강도가 높으면서도 무게는 약 7배나 가벼워 작업 효율성과 안전성을 극대화합니다. 마찰과 마모에 매우 강하며 유연성이 뛰어나 LNG선박 계류·해상플랜트·특수 구조물 등 극한 환경에서 탁월한 성능을 발휘합니다.
해양플랜트를 비롯한 FPSO(부유식 원유생산저장하역설비), LNG선박 등 염분이 많은 바다 환경과 고압 조건에서도 장기간 부식 없이 견디는 내구성과 안전성을 갖춘 체결 솔루션입니다. Shell·BP 등 글로벌 석유기업에 납품되며 해저 시추 플랫폼 폭발방지장치에도 적용됩니다. 국내 시장 점유율 약 70%를 차지하는 대표적 수출 주력제품입니다.
친환경 선박 시대를 이끄는 LNG 연료공급시스템(FGSS)은 선박의 엔진에 액화천연가스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공급하는 핵심 설비입니다. SB선보는 설계부터 제작, 설치까지 전 과정을 자체 기술로 수행하며, 국제 환경규제에 대응하는 고효율·저탄소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FGSS는 모듈화 설계로 공간 활용성과 유지보수 편의성을 극대화하였으며, 글로벌 조선소에 성공적으로 공급되고 있습니다.
엔알텍의 플랜트용 소음기는 조선해양 및 산업플랜트 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소음을 효과적으로 저감하기 위해 개발된 고성능 제품입니다. 독자적인 소음/진동 해석 기술과 축적된 설계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최초 여객선 및 세계 최초 LNG 선박 GCU(Gas Combustion Unit) 적용 등 다양한 프로젝트에서 성능이 검증되었습니다. 고객 맞춤형 설계와 내구성을 자랑하며, 전 세계 40여 개국 100여 척 이상의 선박에 설치되어 운용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