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트론이 삼성전자와 공동 개발한 세계 최초의 일체형 TV용 광센서는 리모컨 수신 센서, 화면 밝기 자동 조절 조도 센서, 전원 상태 확인 LED 등 3가지 핵심 광반도체 부품을 하나로 통합한 혁신적 제품입니다. 이 센서는 기존 대비 8배 빠른 빛 감응 속도를 제공하며, 소비전력은 절반 수준으로 낮췄고, 베젤 디자인의 슬림화와 차별화된 외관 구현이 가능합니다. 특허 등록 및 국제특허 출원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글로벌 TV 제조사에 공급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