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섬유 강화 플라스틱(GFRP)을 적용해 기존 철근 대비 월등히 높은 강도와 내식성, 경량화를 실현한 특수 신소재 보강근입니다. 제설제나 염분에 부식되지 않아 교량·도로 등 인프라 시설물에 적합하며 전기가 통하지 않아 전기신호 간섭 방지에도 효과적입니다. 친환경 공정 기반 생산과 함께 탄소배출 저감 기술이 적용되어 녹색건축 시장에서도 각광받고 있습니다.
KEco Bar는 KCMT만의 자체 브랜드로, 세계 최초로 폐페트병을 재활용해 개발한 친환경 GFRP(Glass Fiber Reinforced Polymer, 유리섬유보강플라스틱) 철근 대체재입니다. 기존 철근 대비 약 1/4의 경량화와 우수한 비강도(중량대비 강도)를 자랑하며, 콘크리트와 유사한 온도팽창계수 및 낮은 열전도성으로 단열 성능이 뛰어납니다. 생산에너지 절감과 탄소배출 저감 효과까지 갖춘 지속가능 건설자재로, 기초·기둥·슬래브 등 다양한 토목 구조물 보강에 폭넓게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