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eSens Air는 아이센스가 국내 최초로 출시한 연속혈당측정기(CGM)입니다. 실시간으로 혈당 변화를 모니터링할 수 있어 사용자의 일상생활 중에도 끊김 없는 관리가 가능합니다. 특히 수면 중 저혈당 등 응급상황 발생 시 보호자나 의료진에게 원격 알림 기능을 제공하며 높은 정확도와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오파니는 이오플로우가 2026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차세대 일체형 웨어러블 인공췌장 시스템입니다. 패치형 인슐린 펌프와 3세대 연속혈당측정(CGM) 센서를 결합해, 환자의 혈당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자동으로 인슐린을 주입합니다. 저전력 구동 기술과 일주일간 사용 가능한 시스템으로, 환자 맞춤형 당뇨 관리를 실현할 혁신적 솔루션입니다.
디아콘 G8은 최신 IoT 기술이 적용된 인슐린 자동주입기로서 연속혈당측정 시스템(CGM)과 직접 연동되어 개별 환자의 혈당 변화에 따라 자동으로 최적화된 인슐린 용량을 주입합니다. 플랫폼 기반 AID(Automated Insulin Delivery) 기능을 갖추고 있어 사용자 맞춤형 당뇨 관리가 가능하며 데이터 보안 및 원격 모니터링 기능도 제공됩니다. 임상시험 및 국제 규격 인증 절차를 거쳐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하였습니다.
디아콘 P8은 당뇨병 환자를 위한 스마트 인슐린 펜으로, 연속혈당측정기(CGM)와 연동하여 혈당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최적의 인슐린 투여를 지원합니다. IoT 기반 플랫폼과 연결되어 사용자의 건강 데이터를 안전하게 관리하며, 모바일 앱을 통해 투여 이력 확인 및 맞춤형 알림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정확한 주입량 조절과 편리한 사용성으로 국내외 당뇨병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합니다.
세계 최초의 백금 기반 무효소 연속혈당측정기로, 나노다공성 백금을 활용해 기존 효소 방식 대비 센서 수명이 길고 제조 및 유통 비용이 절감됩니다. 채혈 없이 피부에 부착해 실시간으로 혈당 변화를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당뇨 환자뿐 아니라 일반인도 일상에서 간편하게 혈당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AGMS는 기존 CGM 대비 사용 기간이 길고, 체내 이식형 모델까지 개발 중으로 혁신적인 건강 관리 솔루션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