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웍스의 다채널 FMCW 라이다 센서는 국내 최초로 개발된 차세대 센서로, 자율주행차·산업안전·지능형 교통체계(ITS)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됩니다. 기존 단일 채널 대비 수십 배 향상된 성능과 빠른 해상도를 제공하며, 눈·비·안개·연기 등 열악한 실외 환경에서도 높은 신뢰성과 정밀한 포인트클라우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1550nm 레이저를 적용해 눈·피부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최대 130m 탐지거리와 차량·보행자 등 다양한 객체의 실시간 식별이 가능합니다. 글로벌 자동차 OEM 및 로봇, 자율주행 레벨 3 이상을 목표로 양산을 추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