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산업용 금속 3D프린터 ‘dpert M500’은 알루미늄 등 경량화 소재 적층이 가능한 PBF(Powder Bed Fusion) 방식의 첨단 장비로, 자동차·항공·방위산업 등에서 복잡한 금속 부품을 신속하게 제작할 수 있습니다. 대형 빌드 사이즈와 고정밀 출력, 다양한 금속 소재 대응력, 연구소 및 산업 현장에 특화된 사용자 친화적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어, 시제품 개발부터 양산까지 폭넓게 활용됩니다.
윈포시스의 PBF(Powder Bed Fusion) 방식 금속 3D프린터는 400W 및 200W급 화이버 레이저를 사용하며, 최대 250×250×250mm 크기의 금속 부품을 정밀하게 제조할 수 있습니다. 복잡한 형상 제작에 강점을 가지며, 치과 기기, 의료기기, 금속 부품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됩니다. 자체 사후관리 서비스와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국내 시장에서 높은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
복합소재 기반의 산업용 초대형 3D프린터는 최대 2m x 1m x 1.3m 크기의 부품을 출력할 수 있으며, 범용 열가소성 수지(펠렛 형태) 및 다양한 복합 소재를 활용해 자동차, 건축, 중공업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대형 부품 및 비정형 구조물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제작합니다. 기존 제조 방식 대비 제작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하며, 친환경 미래자동차와 건축 시장까지 적용 범위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Togreen®은 도일에코텍이 자체 개발한 친환경 생분해성 플라스틱 컴파운드로, 셀룰로오스와 열가소성 전분 등 바이오매스를 기반으로 다양한 첨가제를 혼합하여 제조됩니다. 일회용품, 생활용품, 3D프린터 필라멘트, 뷰티제품 및 건축자재 등 폭넓은 산업군에 적용되며 우수한 물성과 높은 생산성을 자랑합니다. 폐기 시 온도·습도·미생물 등에 의해 자연 분해되어 퇴비화가 가능하며 환경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줍니다.
최대 출력 크기와 세계 최고 수준의 리코팅 속도(약 1,000mm/s)를 자랑하는 초고속 SLA 방식 대형 부품용 프린터입니다. 자동차 부품 제조 프로세스에 적용되어 소재 절감 효과(최대 약 80%)와 비용 및 시간 절감(20% 이상)을 실현하며 투명 교정기 등 의료 분야에도 활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