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스티엠씨는 국내 최초로 폐리튬이온 이차전지에서 고순도 탄산리튬을 추출·생산하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전기차 및 에너지저장장치(ESS)용 이차전지의 핵심 원재료로, 친환경 공정을 통해 생산되어 자원 순환과 국가 희유금속 자립에 기여합니다. 고품질·고순도의 탄산리튬은 국내외 배터리 제조사에 공급되고 있으며, 특허 기반의 생산공정으로 품질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였습니다.
성일하이텍의 황산코발트는 폐배터리 및 배터리 스크랩에서 추출한 고순도 희유금속 소재로, 2차전지 양극재의 핵심 원료입니다. 자체 습식제련 기술을 통해 생산되며, 전기차 및 IT기기용 리튬이온 배터리의 성능과 안정성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기존 광산 추출 대비 동등 이상의 품질과 함께, 생산 과정에서 이산화탄소 배출을 60~70% 절감할 수 있는 친환경 제품입니다.
최첨단 자동화 시스템을 갖춘 수도권 최대 규모의 폐배터리 전처리 공장에서 생산되는 블랙매스는 사용 후 배터리를 안전하게 파쇄·분쇄해 제조하는 고순도 중간 가공품입니다. 특수 공정과 고온건조 기술로 분리막 및 바인더 등 불순물을 제거하여 95% 이상의 회수율과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며, 이후 리튬·코발트·니켈 등 희유금속 원재료 추출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폭발 및 화재 위험성을 최소화한 안전성과 친환경성을 동시에 실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