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라자는 유한양행이 자체 개발한 혁신 신약으로, 비소세포폐암 치료에 사용되는 표적항암제입니다. EGFR T790M 변이를 가진 환자를 대상으로 하며, 국내외 임상시험을 통해 우수한 효능과 안전성을 입증받았습니다. 복용 편의성과 높은 치료 효과로 폐암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초의 줄기세포 기반 융복합 골관절염 치료제로, 수술 없이 무릎 관절강 내 1회 주사만으로 통증을 완화하고 연골 재생 및 구조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임상 결과 통증 감소 효과가 50~100%에 달하며, 연골재생 등 구조개선 효과도 입증되어 글로벌 블록버스터 신약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PHI-501은 AI 신약개발 플랫폼 기반으로 개발된 난치성 고형암 치료제로, 기존 치료 옵션이 제한적인 난치성 폐암, 악성흑색종, 대장암 등에서 탁월한 치료 효과를 보였습니다. BRAF, KRAS, NRAS 등 주요 암 유전자 돌연변이를 가진 고형암에서 유의미한 치료 효능을 확인하며, 글로벌 항암제 시장에서 강력한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CU06(리바스테랏)은 혈관내피기능장애를 차단하는 혁신 신약 후보물질로, 당뇨병성 황반부종 및 습성 황반변성 등 난치성 망막 혈관질환에 대한 경구용 치료제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기존 안구 내 주사제와 달리 경구 투여가 가능하며, 미국 임상 2a상에서 약물 효과를 확인하였고, WHO 국제 공식 물질명(INN)으로 등재되었습니다. 생체 흡수율을 2배 높인 신규 제형도 개발되어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혁신적 작용기전을 갖는 First-in-Class 항진균 신약으로, 기존 치료제와 달리 진균 세포에만 존재하는 세포벽 구성성분을 타깃으로 하여 간·신장 독성을 최소화하고 뛰어난 효능과 안전성을 제공합니다. 임상 1상에서 안정성과 내약성이 확인되었으며, 현재 뉴질랜드 등에서 글로벌 임상 2상이 진행 중입니다. 기존 약물 내성 문제를 해결하며, 완전한 진균 제거를 목표로 하는 차세대 손발톱 진균증 치료제입니다.
BMD-001™은 바이오오케스트라가 독자 개발한 BDDS™(뇌 표적 고분자 기반 약물전달체) 플랫폼을 적용한 알츠하이머병 치료 신약 후보로, 혈액뇌관문(BBB)을 효과적으로 통과해 뇌세포까지 RNA 기반 의약품을 전달합니다. 기존 증상 완화 중심의 치료를 넘어 근본적인 질환 개선 가능성을 제시하며, 글로벌 비임상시험기관에서 영장류 반복독성 실험 등 전임상 단계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