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로 완전한 배터리 전기 추진 시스템을 적용한 HM-Electric Catamaran은 친환경 알루미늄 소재와 첨단 전력·추진 기술이 결합된 여객선입니다. 최대 100명의 승객과 5명의 승무원이 탑승 가능하며, 1068kWh 대용량 배터리팩 두 세트가 장착되어 하루 최대 4회 왕복 운항이 가능합니다. 평균 속도는 약 13노트(24km/h)이며, 부산 북항~남항 등 다양한 내항 노선에 적합합니다. 저소음·무공해 운행으로 해양 생태계 보호와 탄소 중립 실현에 앞장서는 미래형 선박입니다.
빈센의 100kW급 선박용 수소연료전지시스템은 스택(Stack)과 BOP(수소·공기공급장치, 냉각장치 등)로 구성되어, 친환경 수소연료전지 추진선박의 핵심 동력원으로 사용됩니다. 이 시스템은 92kWh 리튬이온배터리와 연동되어 순간적인 고출력 대응이 가능하며, 소음과 진동이 적고, 캐비닛 형태로 확장성을 갖춰 메가와트(MW)급 대형 선박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선박의 무탄소화와 친환경 운항을 실현하는 첨단 에너지 솔루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