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C해운은 덴마크 ESVAGT와 합작법인 'KESTO'를 설립하여 국내 해상풍력 발전소 건설 및 유지에 필요한 해상풍력 지원선을 공급·운영합니다. 2030년까지 18.3GW 규모로 성장하는 한국 해상풍력 시장을 겨냥해, 글로벌 해양 서비스 노하우와 국내 해운 전문성을 결합한 고품질 해상지원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상풍력 단지의 건설, 유지보수, 안전관리 등 전 과정에 걸친 선박 운영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씨에스윈드는 해상풍력 발전소용 하부구조물(Transition Piece, Monopile, Jacket, Floating Foundation 등)을 설계·제조하여, 극한 해양 환경에서도 견딜 수 있는 고강도 구조물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20년 이상의 해상풍력 프로젝트 경험과 첨단 생산설비를 바탕으로, 유럽 및 글로벌 시장에서 높은 신뢰를 받고 있으며, 대형 해상풍력단지의 핵심 인프라로 공급되고 있습니다.
GS엔텍은 해상풍력 발전기를 해저에 견고하게 지지하는 핵심 구조물인 Monopile을 설계·제작·공급합니다. 유럽 Sif Netherlands BV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기술력과 품질을 확보했으며, 대형 해상풍력 프로젝트에 최적화된 대구경·고강도 구조물 생산이 가능합니다. 아시아 신흥 시장을 중심으로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 구축에 기여하며, 해상풍력 산업의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SK오션플랜트는 아시아 1위의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제조사로, 대만 등 글로벌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자랑합니다. 재킷(Jacket), 모노파일(Monopile), 부유체(Floating Structure) 등 다양한 구조물을 설계·제작하며, 20년 이상의 노하우와 첨단 생산설비를 바탕으로 대형 해상풍력 프로젝트에 최적화된 고품질 제품을 공급합니다. 친환경 에너지 전환 시대를 선도하는 핵심 인프라로서, 내구성과 안전성, 시공 효율성을 모두 갖춘 것이 특징입니다.
세일종합기술공사는 국내 대형 해상풍력발전 프로젝트에서 하부구조물의 설계 및 제작을 담당하며, 해양 환경에 최적화된 구조 설계와 첨단 엔지니어링 기술을 바탕으로 안전성과 내구성을 극대화한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을 제공합니다. 풍력발전단지의 효율적 구축과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 확장에 기여하는 핵심 솔루션입니다.
HSG성동조선은 초대형 석션 버킷 타입 등 다양한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을 설계·제작하며, 글로벌 에너지 기업들과 협업해 대만 Changhua 2b&4 프로젝트 등에서 성공적으로 납품을 완료했습니다. 고도의 품질 관리와 정밀한 공정으로, 20년 이상 내구성을 요구하는 구조물 제작에서 세계적 신뢰를 얻고 있습니다. 친환경 에너지 시장의 성장과 함께 부유식 및 Jacket type 구조물까지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글로벌 해양 풍력 산업의 선도적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대형 해상풍력단지, 국가 프로젝트 등에서 요구되는 고난도 지반조사와 토질시험을 국제공인 수준으로 제공합니다. 독도 대수심 조사, 남극기지 등 특수 환경에서도 축적된 노하우와 첨단 장비를 바탕으로 신뢰성 높은 데이터와 분석 결과를 제공하며, 국내 해상풍력 발전사업의 기반 구축에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해상풍력 발전단지 핵심 기자재인 Transition Piece는 Monopile 공법 기반으로 설계되어 대규모 해상 인프라 구축에 필수적인 연결 및 지지 역할을 담당합니다. 삼일씨엔에스는 영광 낙월 해상풍력 단지 등 국내외 프로젝트에서 우수한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우람종합건설은 대규모 해상풍력 및 태양광 발전단지의 설계·시공·운영에 특화된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6GW 규모의 해상풍력단지와 600MW 규모의 주민참여형 태양광발전소 등,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 구축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합니다. 인허가 선점과 주민참여형 사업모델로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자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