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티냅®은 국내 최초로 개발된 항혈전 항체치료제(압식시맙)로, 혈전 형성을 억제하여 심혈관계 질환 환자의 혈전증 예방 및 치료에 사용됩니다. 이수앱지스의 독자적 항체기술로 개발된 혁신 신약으로, 빠른 작용과 우수한 안전성 프로파일을 바탕으로 국내외 의료현장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습니다.
Umikibart는 대장암 등 다양한 적응증을 대상으로 개발된 항체치료제입니다. 이 약물은 암세포의 성장과 전이에 관여하는 특정 인자를 표적하여,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도 효과적으로 암을 억제합니다. 임상 1b/2a를 완료하며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하였고, 국내외 제약·바이오 기업들과 후속 개발 및 기술이전 논의가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AIDEN은 샤페론 혁신신약연구센터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으로 정밀한 학습 데이터와 독자 알고리즘을 활용해 후보물질 발굴부터 약물 반응 예측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합니다. 정확도 92% 이상의 AI 세포독성 알고리즘과 빠른 선도 물질 도출 능력을 갖추어 합성신약 및 항체치료제 개발 기간과 비용 절감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남성형 탈모와 원형탈모 환자에서 과도하게 발현되는 CXCL12 단백질을 표적으로 하여, 탈모의 근본 원인을 억제하고 발모를 촉진하는 혁신 항체치료제입니다. 인간화 항체 기술을 적용하여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기존 치료제 대비 높은 효능과 안전성을 목표로 개발 중입니다. 다양한 탈모 유형에 적용 가능하며, 탈모의 완치에 도전하는 First-in-Class 신약 파이프라인입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제약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항체치료제, 백신, 유전자치료제 등 다양한 바이오의약품을 대규모로 위탁생산(CDMO)합니다. 78만 리터에 달하는 세계 최대 생산설비와 최신 자동화 시스템, 무균 충전(완제) 공정까지 아우르는 엔드투엔드(End-to-End) 생산 역량을 갖추고 있어, 고객사는 초기 세포주 개발부터 임상 및 상업용 원료의약품, 완제의약품까지 원스톱으로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미국 FDA, 유럽 EMA 등 글로벌 규제기관의 인증을 획득한 고품질 생산체계로, 신속하고 안정적인 공급을 보장합니다.
난소암 환자를 위한 혁신적 면역항암제 FLORA-5(오레고보맙)는, 기존 표준치료 대비 무진행생존기간(PFS)을 30개월 이상 연장하는 등 임상 2상에서 탁월한 효과를 입증한 신약입니다. 현재 미국 FDA 글로벌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며, 난소암 환자의 생존율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Glycoengineering 기술로 인간화 기주식물을 활용해 생산되는 식물기반 표적항암제(트라스투주맙 등)는 당사슬 구조를 최적화하여 약효와 안전성을 극대화했습니다. 동물실험에서 기존 의약품 대비 두 배 이상의 효과가 확인되었으며 비용 절감과 대량생산이 가능해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갖춘 바이오베터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아임뉴런은 뇌혈관장벽(BBB)을 돌파하는 혁신적인 항체 치료제를 개발하여 난치성 뇌질환의 치료 패러다임을 전환합니다. 자체 de novo 설계와 첨단 생물학 기술을 바탕으로, 기존 약물이 도달하기 어려웠던 뇌 영역에 효과적으로 작용하는 신약 후보를 창출하며, 환자 삶의 질 개선과 글로벌 신경과학 분야 리더십 확보를 목표로 합니다.
NN2802는 c-KIT 단백질을 표적으로 하는 완전인간항체 기반의 자가면역질환 치료 신약 후보물질로, 미국 FDA 임상 1a상을 완료하고 1b/2a상 진입을 준비 중입니다. 이 약물은 기존 치료제와 차별화된 작용기전과 높은 선택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알레르기 및 자가면역 질환에 대한 혁신적 치료 옵션을 제시하며, 글로벌 기술이전(약 8800억원 규모) 경험을 통해 기술력과 시장성을 입증받았습니다.
MT-103은 큐라클과 맵틱스가 공동 개발 중인 망막 혈관질환용 이중항체 치료제입니다. VEGF뿐만 아니라 Tie2 등 다양한 주요 타깃을 동시에 공략하는 새로운 개념의 이중항체로, 기존 단일항체 치료제 대비 우수한 치료 효과와 전략적 포지셔닝이 기대됩니다.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파트너링을 통해 사업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