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201은 난소암에서 발현되는 IGFBP2 항원을 타깃으로 하는 DNA 기반 치료백신입니다. 표준치료와 병용 시 항종양 효과가 입증되고 있으며, 미국 내 임상 2상 진입을 준비 중입니다. 혁신적 항원결정기 설계와 면역세포 활성화 기술을 바탕으로 난치성 난소암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합니다.
VRN16은 난소암 등 CCNE1 양성 고형암 환자에서 합성치사(Synthetic lethal)를 유도하는 정밀 표적치료제로 개발 중인 혁신 신약 후보입니다. 높은 효능과 안전성을 바탕으로 국가신약개발사업 과제로 선정되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항종양 치료 옵션으로 기대받고 있습니다.
ABL503(Ragistomig)은 PD-L1과 4-1BB를 동시에 표적하는 차세대 이중항체 면역항암제로서, 낮은 반응률과 내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독성을 최소화하면서도 강력한 항종양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난치성 암 환자를 위한 새로운 치료 옵션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바이오녹스의 면역항암 바이러스 치료제는 고형암을 표적으로 하는 첨단 항암 신약으로, 암세포에 특이적으로 감염하여 파괴함과 동시에 환자의 면역 체계를 활성화시켜 항종양 효과를 극대화합니다. 혁신적인 면역 조절 기술을 바탕으로 기존 치료법에 반응하지 않는 난치성 암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합니다.
네수파립은 PARP와 Tankyrase 이중 저해 기전을 가진 차세대 합성치사 표적항암제로, 췌장암·위암·위식도접합부암 등 난치성 고형암에 대한 강력한 항종양 효과가 기대되는 혁신 후보물질입니다. 미국 FDA로부터 췌장암 및 위암 희귀의약품 지정 승인을 받아 글로벌 임상개발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기존 PARP 저해제 내성 환자에게도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합니다.
GM101은 진메디신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계열 내 최초의 항암 아데노바이러스 기반 신약 후보로, 종양 특이적 복제 및 살상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면역원성이 없는 나노물질로 바이러스 표면을 코팅해 체내 면역체계로부터 보호받으며, 종양 표적 부위에 정확히 도달하여 항종양 면역반응을 활성화합니다. 혈액 내 순환시간이 증가해 우수한 효능과 안전성을 기대할 수 있는 혁신적 항암 바이러스 치료제입니다.
SI–600 시리즈는 정맥 투여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인 차세대 항종양 바이러스 플랫폼으로서 기존 대비 높은 전달률과 안전성을 자랑합니다. 전임상을 마치고 임상 진입 단계에 있으며 이탈리아 CDMO 기업 레이테라와 포괄적 생산협력을 맺어 규격화된 대량생산 역량까지 확보했습니다. 일본 및 한국 특허 등록 완료 후 라이선스 아웃 전략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 중입니다.
BAL0891은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 및 다양한 고형암 치료를 목표로 개발 중인 차세대 항종양 후보물질입니다. 미국 FDA 임상시험 계획 승인 후 혈액종양 분야에서 전임상 결과가 발표되었으며, 면역관문억제제 병용요법과 오가노이드 기반 연구에서도 우수한 효능을 보여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국내외 특허 취득과 CDMO 협력을 통한 대량생산 역량 확보로 상업화 가능성을 확대하고 있으며, 유럽혈액학회 등 국제 학술행사에서 활발히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