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트에스티는 국내 최초 항암제 API 전용 cGMP 제조소를 구축하고, 미국 FDA 등록을 완료한 오송공장에서 파클리탁셀 등 다양한 항암제 원료의약품을 대량 생산합니다. 혁신적 합성기술과 글로벌 품질 기준을 바탕으로, 신약 항암제 개발 및 CMO/CDMO/ADC 프로젝트를 동시에 수행하며, 국내외 제약사에 고품질 항암제 원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합니다.
NN3201은 노벨티노빌리티가 자체 개발한 항체-약물 접합체(ADC, Antibody-Drug Conjugate) 기반의 혁신 항암제 후보물질로, 고유 항체 기술과 첨단 링커·페이로드 설계를 결합하여 암세포에 대한 선택적 표적성과 강력한 항암효과를 구현합니다. 임상 개발 역량과 독자적 플랫폼을 바탕으로, 기존 치료제 대비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치료 효율을 극대화하는 차세대 항암제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엠디뮨의 맞춤형 항암제는 BioDrone® 플랫폼을 활용해 암 조직에만 선택적으로 약물을 전달하는 신개념 표적항암제로서 유방암·난소암·다발성골수종 등 다양한 암종에서 높은 효능과 안전성을 추구합니다. 기존 독소루비신(Doxorubicin) 계열의 한계를 극복하며 환자별 특성과 병변에 최적화된 치료 효과를 제공합니다.
제넥솔은 삼양제넥스가 세계 최초로 대량생산에 성공한 항암제로, 유방암, 난소암, 비소세포폐암 등 다양한 고형암 치료에 사용됩니다. 식물세포배양 기술을 적용해 안정적이고 고품질의 원료의약품(API) 생산이 가능하며, 국내외 제약사에 공급되고 있습니다. 제넥솔은 삼양제넥스의 대표적인 바이오 신약으로, 글로벌 항암제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엠비디는 환자 조직 또는 흉수 검체를 채취해 single cell로 전처리 후 자체 개발한 CellvitroⓇ 플랫폼과 ASFA® Spotter 장비를 이용해 다양한 항암제를 테스트합니다. Multiparameter based index(MPI) 분석을 통해 각 환자에게 최적화된 항암치료법을 제시하며 빠르고 정확한 결과 제공이 특징입니다.
PHI-501은 AI 신약개발 플랫폼 기반으로 개발된 난치성 고형암 치료제로, 기존 치료 옵션이 제한적인 난치성 폐암, 악성흑색종, 대장암 등에서 탁월한 치료 효과를 보였습니다. BRAF, KRAS, NRAS 등 주요 암 유전자 돌연변이를 가진 고형암에서 유의미한 치료 효능을 확인하며, 글로벌 항암제 시장에서 강력한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