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101은 진메디신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계열 내 최초의 항암 아데노바이러스 기반 신약 후보로, 종양 특이적 복제 및 살상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면역원성이 없는 나노물질로 바이러스 표면을 코팅해 체내 면역체계로부터 보호받으며, 종양 표적 부위에 정확히 도달하여 항종양 면역반응을 활성화합니다. 혈액 내 순환시간이 증가해 우수한 효능과 안전성을 기대할 수 있는 혁신적 항암 바이러스 치료제입니다.
펙사벡은 유전자 재조합 백시니아 바이러스 기반의 혁신적 면역항암제로, 암세포만을 선택적으로 공격하여 직접 종양용해와 강력한 면역반응 촉진 효과를 발휘합니다. TK(Thymidine Kinase) 결여 설계로 암세포 내에서만 복제되어 정상 세포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며, GM-CSF 발현으로 환자의 체내 항암면역 반응까지 유도해 지속적인 암세포 파괴가 가능합니다. 간전이성 대장직장암, 신장암 등 다양한 고형암에 대해 병용 및 단독요법 임상시험이 진행 중이며, 글로벌 빅파마들과 협력하여 라이선스 아웃과 공동개발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바이오녹스의 면역항암 바이러스 치료제는 고형암을 표적으로 하는 첨단 항암 신약으로, 암세포에 특이적으로 감염하여 파괴함과 동시에 환자의 면역 체계를 활성화시켜 항종양 효과를 극대화합니다. 혁신적인 면역 조절 기술을 바탕으로 기존 치료법에 반응하지 않는 난치성 암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