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ycoengineering 기술로 인간화 기주식물을 활용해 생산되는 식물기반 표적항암제(트라스투주맙 등)는 당사슬 구조를 최적화하여 약효와 안전성을 극대화했습니다. 동물실험에서 기존 의약품 대비 두 배 이상의 효과가 확인되었으며 비용 절감과 대량생산이 가능해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갖춘 바이오베터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VRN11은 기존 치료제에 내성을 보이는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를 위한 차세대 4세대 EGFR 저해 표적항암제로, 다양한 돌연변이(EGFR Del19, L858R, C797S 등)에 대응하며 뇌전이 폐암에도 효과를 보입니다. 임상시험에서 고용량 투여 시 종양 크기 감소와 장기 복용 시 부작용 없는 약효 지속성이 확인되었으며, 기존 치료에 실패한 난치성 환자에게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렉라자는 유한양행이 자체 개발한 혁신 신약으로, 비소세포폐암 치료에 사용되는 표적항암제입니다. EGFR T790M 변이를 가진 환자를 대상으로 하며, 국내외 임상시험을 통해 우수한 효능과 안전성을 입증받았습니다. 복용 편의성과 높은 치료 효과로 폐암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국산 신약 18호로 개발된 만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 '슈펙트정(라디나티닙)'은 뛰어난 효능과 안전성으로 국내외 의료진과 환자들에게 신뢰받는 항암제입니다. 표적항암제로서 백혈병 세포의 성장과 증식을 효과적으로 억제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통해 한국 신약의 위상을 높이고 있습니다.
엠디뮨의 맞춤형 항암제는 BioDrone® 플랫폼을 활용해 암 조직에만 선택적으로 약물을 전달하는 신개념 표적항암제로서 유방암·난소암·다발성골수종 등 다양한 암종에서 높은 효능과 안전성을 추구합니다. 기존 독소루비신(Doxorubicin) 계열의 한계를 극복하며 환자별 특성과 병변에 최적화된 치료 효과를 제공합니다.
Umikibart는 대장암 등 다양한 적응증을 대상으로 개발된 항체치료제입니다. 이 약물은 암세포의 성장과 전이에 관여하는 특정 인자를 표적하여,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도 효과적으로 암을 억제합니다. 임상 1b/2a를 완료하며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하였고, 국내외 제약·바이오 기업들과 후속 개발 및 기술이전 논의가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ABN401은 주요 고형암의 원인으로 밝혀진 c-MET을 표적하는 혁신적인 항암 치료제입니다. 동반진단 기반 환자 맞춤형 약물 설계로 비소세포폐암을 우선 개발하며, 위암·간암 등 다양한 적응증 확장을 목표로 합니다. 최적의 치료 효과와 안전성을 추구하는 글로벌 임상 파이프라인으로, 암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합니다.
인투셀의 OHPAS™(Optimized Hydrophilic Payload-linker Antibody Site) 링커 플랫폼은 항체-약물 접합체(ADC) 개발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독자적 기술로, 항체와 약물을 안정적으로 연결하여 암세포에 선택적으로 약물을 전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 플랫폼은 기존 링커 대비 합성이 용이하고, 다양한 약물과의 결합이 가능하며, 혈중 안정성과 세포 내 약물 방출 효율을 동시에 높여 표적 항암제의 효능과 안전성을 극대화합니다. OHPAS™는 글로벌 제약사와의 기술이전 및 공동연구를 통해 그 우수성이 입증되고 있습니다.
IDC 플랫폼은 기존 항체-약물 접합체(ADC)에서 항체 대신 리간드-알부민 조합을 활용하는 혁신적 기술로, 암세포에 대한 선택적 약물 전달과 함께 제조 단가 절감, 긴 반감기, 높은 안정성 등 다양한 이점을 제공합니다. 이 플랫폼은 다양한 암종에 적용 가능한 차세대 표적 항암제 개발의 기반이 되며,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신약 파이프라인 확장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애거슨바이오는 내식성 하스텔로이(Hastelloy) 기반 BGMP 생산라인을 활용해 표적항암제·항체-약물결합체(ADC) 등 첨단 치료제 개발에 필수적인 고활성 원료의약품을 제조합니다. 적은 용량으로도 뛰어난 효과를 발휘하는 차세대 API를 통해 글로벌 제약사의 엄격한 품질 기준을 충족하며, 국내외 완제의약품 제조사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