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cerSCAN은 NGS(차세대염기서열분석) 기반 조직생검 암유전체 동반진단 솔루션으로, 환자의 암 조직에서 유전자 변이 정보를 정밀하게 분석하여 맞춤형 항암 치료 전략 수립에 활용됩니다. 100개 이상의 주요 암 관련 유전자 변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검출하며, 국내 대형병원 임상시험과 체외진단의료기기 허가를 위한 연구에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플랫폼은 표적치료제 선정, 예후 예측 등 정밀의학 실현을 위한 핵심 도구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VRN16은 난소암 등 CCNE1 양성 고형암 환자에서 합성치사(Synthetic lethal)를 유도하는 정밀 표적치료제로 개발 중인 혁신 신약 후보입니다. 높은 효능과 안전성을 바탕으로 국가신약개발사업 과제로 선정되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항종양 치료 옵션으로 기대받고 있습니다.
AST-201은 GPC3 단백질을 표적으로 하는 압타머-약물 접합체(ApDC) 기반의 혁신 항암제입니다. 압타머의 우수한 표적 선택성과 특이성을 활용해 암 조직 내로 항암제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기존 항체 기반 ADC 대비 뛰어난 종양 투과성, 안전성, 항암 효능을 보입니다. 분지형 링커-페이로드 기술이 적용되어 다양한 암종(간암, 췌장암, 폐암 등)으로 적응증 확장이 가능하며, 미충족 의료수요가 높은 고형암 치료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합니다.
리보세라닙은 혈관내피세포성장인자 수용체 2(VEGFR-2)를 표적으로 하는 경구용 항암신약으로, 다양한 고형암 치료에 효과를 보입니다. HLB는 한국에서 100%, 일본 및 유럽에서 일부 개발·판매 권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글로벌 임상시험을 통해 혁신 항암신약으로서의 가치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 약물은 암 환자의 생존기간 연장과 삶의 질 개선을 목표로 하며, 다양한 적응증 확대를 위한 임상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