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전력·고효율·친환경을 실현한 차세대 발열체 ‘그로닉(GRONIQ)’은 탄화규소(SiC) 섬유를 원소재로 하여 기존 발열체 대비 소비전력이 낮고, 발열 시 탄소배출이 전혀 없는 고효율 발열솔루션입니다. 다양한 응용시스템에 적용 가능하며, 에너지 절감과 친환경 트렌드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혁신적인 발열 기술을 제공합니다.
질화갈륨(GaN) 기반의 수직형 파워 반도체 소자로, 기존 실리콘(Si)이나 탄화규소(SiC)에 비해 뛰어난 효율성과 안전성을 제공합니다. 전기차용 파워모듈과 차세대 의료장비(CT 등)의 핵심 부품으로 적용되며, 고효율 전력관리와 저발열 특성이 강점입니다. 2026년부터 부산 기장 공장에서 연간 10만 장 규모로 양산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