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호는 부산과 제주를 잇는 대형 카페리 여객선으로, 최대 710명의 승객과 114대의 차량을 동시에 수송할 수 있습니다. 일본 이마바리 조선에서 건조된 선박을 도입하여 넓은 객실, 다양한 편의시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며, 안전관리와 승객 서비스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매일 저녁 부산에서 출항해 다음날 아침 제주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여행자에게 편안한 숙박과 이동 경험을 제공합니다.
뉴씨다오펄호는 국제총톤수 19,988톤, 227개 객실과 차량 동시 수송이 가능한 대형 카페리 선박으로, 포항 영일만항과 울릉도 사동항을 정기적으로 연결합니다. 최대 약 1,200명의 승객이 탑승할 수 있으며 모든 객실은 침대형 구조로 설계되어 쾌적한 숙면 환경을 제공합니다. Sea Side 객실에서는 바다 전망을 감상할 수 있고, 무료 셔틀버스 및 모바일 승선권 발급 등 다양한 편의 서비스를 통해 여행의 시작부터 끝까지 고객 중심의 경험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