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진피엔아이산업(주)이 자체 개발·보유한 고압 프레스 탈수기와 패들건조기를 활용하는 슬러지 건조 설비는 폐수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니(슬러지)를 효율적으로 감량·자원화할 수 있는 친환경 기계설비입니다. 에너지 절감 효과와 높은 처리 효율로 환경플랜트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덕산실업이 직접 설계·운영하는 다중복합증류타워 플랜트는 다양한 종류의 유기폐기물을 용도별 맞춤 처리할 수 있는 첨단 증류설비입니다. 단독 또는 연속 공정이 가능하며 세계 최초로 태양광 웨이퍼 및 2차전지 전해액 제조공정에 적용된 바 있습니다. 중국과 중동 등 해외에도 수출되는 이 설비는 높은 효율성과 안전성을 갖춘 글로벌 표준급 엔지니어링 솔루션입니다.
서해그린환경은 DL이앤씨와 협력하여 연간 약 6만 톤 규모의 이산화탄소를 포집할 수 있는 CCUS(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 설비를 구축·운영합니다. 폐기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효과적으로 저감하며 탄소배출권 확보 등 친환경 사업장 전환에 앞장섭니다. 해당 기술은 국내 최초 탄소네거티브 공장 프로젝트에도 적용되어 지속가능한 성장과 ESG 경영을 실현합니다.
SYHSI-Series 수평형 임팩트 크러셔는 중간 및 미세 파쇄 공정에 특화된 설비로, 다양한 광물 및 건설 폐기물의 효율적 재활용을 지원합니다. 고효율 임팩트 방식으로 생산성을 높이고, 내구성이 뛰어난 소재를 적용해 장기간 안정적인 운용이 가능합니다. 친환경 플랜트 구축과 자원순환 산업에 적합한 솔루션입니다.
CO₂ 플라즈마 변환장치는 대규모 온실가스(CO₂)를 고온 플라즈마를 통해 합성가스(Syngas) 등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전환하는 혁신적 설비입니다. 기존 대비 처리 효율과 경제성이 뛰어나며 설치 공간이 작고 대량 양산에도 적합합니다. 발전소·철강사 등 산업 현장의 탄소중립 실현과 지속가능한 에너지 생산 패러다임 전환에 기여합니다.
국내외 산업플랜트 분야에서 축적된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플랜트 엔지니어링 서비스는 기획·설계부터 시공·운영까지 토탈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발전소·공장 등 대규모 시설에 최적화된 배관·전력·통신 인프라 구축이 가능하며 최신 친환경 기준과 스마트 자동제어 시스템 적용으로 생산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실현합니다.
세계 최초 초고온(1800℃ 이상) 완전연소 기술을 적용한 산업 폐기물 소각로는 후단 시설 없이도 다이옥신 등 유해물질 배출량을 거의 ‘0’에 가깝게 줄일 수 있습니다. 자체 열원만으로 대량 스팀 생산 가능하며 각종 고분자·산업 폐기의 친환경 처리가 가능합니다. 설치가 간편하고 지속가능한 환경 보호 솔루션 제공에 특화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