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영산업은 국내 최초로 가로 600mm, 세로 1200mm, 두께 20mm의 대형 포세린 타일을 자체 생산합니다. 이 제품은 1300℃ 이상의 고온에서 소성되어 대리석보다 강도가 뛰어나며, 표면 광택이 없는 차분한 질감과 천연 소재의 느낌을 그대로 살렸습니다. 내구성이 우수해 마모에도 색상 변화가 거의 없고, 라돈 방출량이 극히 낮아 친환경 건축자재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다양한 크기, 두께, 색상, 질감의 맞춤 제작이 가능하며, 수입 대비 가격 경쟁력도 갖추고 있습니다.
Anti-Virus Tile은 실리카계 수용성 미네랄 이온을 응용하여 개발된 항균 목적의 프리미엄 타일입니다. 질병을 유발하는 녹농균, 대장균, 황색 포도상구균 등 다양한 생활 속 세균에 대해 99.9% 항균력을 검증받았으며, 곰팡이 번식 억제 효과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인체에는 무해한 친환경 소재와 첨단 제조공정으로 주거·상업·공공시설 등 위생이 중요한 모든 공간에 적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