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에 타지 않는 난연성 탄소섬유 신소재 ‘Materium’은 TFJ만의 독자적 기술로 개발된 고기능성 섬유입니다. 항공, 자동차, 산업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요구되는 내열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제공하며, 경량화와 강도 향상까지 실현합니다. 친환경 공정으로 생산되어 글로벌 시장에서 각광받고 있습니다.
X-라임은 카본텍이 독자 개발한 고기능성 칼슘계 다공성 흡착제로, 이산화탄소(CO₂) 및 방사성탄소(C-14) 등 다양한 유해가스의 효율적 제거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기존 소다라임 대비 독성물질 생성 억제, 습도 환경에서의 성능 유지, 방사성폐기물의 장기 저장 안정성 등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으며, 원자력·의료·반도체 등 특수 및 첨단 산업 분야에서 폭넓게 활용됩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기능성과 상용화 가능성이 입증된 신소재입니다.
최첨단 플라즈마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사출성형용 탄소+메탈 나노융합소재는 경량화와 고강도 특성을 동시에 구현하여 자동차, 전자, 산업부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내구성과 성능 향상을 제공합니다. 소재의 미세 구조 제어를 통해 우수한 열·전기적 특성을 발휘하며, 친환경 공정과 대량 생산에 적합한 혁신적인 소재 솔루션입니다.
씨큐브가 개발 중인 태양광 패널용 진주광택안료는 고온·고습·자외선 등 극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색상 유지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투과율이 기존 대비 월등히 높아(85% 이상), 도시 외관을 해치지 않으면서 다양한 컬러 구현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며 BIPV(건물일체형 태양전지) 시장에서 높은 활용도가 기대됩니다.
삼원일모는 생분해 섬유를 활용한 다용도 종이원사의 제조방법 및 장치를 특허 등록하였으며(특허 제10-2473433호), 이 원사는 환경오염 저감과 자원의 순환경제 실현에 기여하는 혁신적 소재입니다. 내구성과 경량성을 동시에 갖추었으며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응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