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수파립은 PARP와 Tankyrase 이중 저해 기전을 가진 차세대 합성치사 표적항암제로, 췌장암·위암·위식도접합부암 등 난치성 고형암에 대한 강력한 항종양 효과가 기대되는 혁신 후보물질입니다. 미국 FDA로부터 췌장암 및 위암 희귀의약품 지정 승인을 받아 글로벌 임상개발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기존 PARP 저해제 내성 환자에게도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합니다.
엑소퍼트의 암진단검사소프트웨어는 혈액 내 엑소좀을 라만 분광법(SERS)과 인공지능(AI) 분석 기술로 정밀하게 진단하여 폐암, 췌장암, 유방암 등 6대 암을 한 번에 조기에 판별할 수 있는 혁신적 플랫폼입니다. 기존 CT나 조직검사 대비 비침습적이며, 97%의 높은 정확도와 빠른 결과 제공으로 환자의 부담을 줄이고 의료 현장의 효율성을 극대화합니다.
이뮨셀엘씨주는 환자 본인의 혈액에서 면역세포를 추출해 약 2주간 특수한 배양 과정을 거쳐 항암 능력을 극대화한 후 환자에게 다시 투여하는 개인 맞춤형 항암 면역세포치료제입니다. 기존 항암제 대비 부작용이 거의 없으며, 간암을 비롯한 다양한 암종에서 미세 잔존암까지 제거해 암 재발을 억제하고 환자의 삶의 질을 높입니다. 2007년 간암 적응증으로 국내 최초 품목허가를 획득했으며, 췌장암 등 적응증 확대를 위한 임상도 진행 중입니다.
AST-201은 GPC3 단백질을 표적으로 하는 압타머-약물 접합체(ApDC) 기반의 혁신 항암제입니다. 압타머의 우수한 표적 선택성과 특이성을 활용해 암 조직 내로 항암제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기존 항체 기반 ADC 대비 뛰어난 종양 투과성, 안전성, 항암 효능을 보입니다. 분지형 링커-페이로드 기술이 적용되어 다양한 암종(간암, 췌장암, 폐암 등)으로 적응증 확장이 가능하며, 미충족 의료수요가 높은 고형암 치료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합니다.
IMD10 SYSTEM은 고집적 초음파(Focused Ultrasound) 기술을 기반으로 암 조직 내 항암제의 침투력을 극대화하는 혁신적 치료용 의료기기입니다. 기존 항암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개발된 IMD10은 초음파 에너지를 이용해 혈관과 암세포벽의 투과성을 높여, 약물이 암세포 내부까지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특히 췌장암 등 난치성 암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진행 중이며, 정상 조직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표적 치료의 효율을 극대화하는 차세대 항암 치료 플랫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