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산비닐(VAM)은 초산을 주원료로 생산되는 고부가가치 화학제품으로, 식품용 포장재, 무독성 접착제, 도료, 태양전지 모듈 하우징, 디스플레이용 편광필름 등 첨단산업과 일상생활에 폭넓게 사용됩니다. 특히 친환경적이고 인체에 무해한 특성으로 고기능 단열재, 산업용 필름 등 다양한 응용 분야에서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롯데이네오스화학은 국내 유일의 VAM 생산기업으로, 연간 40만 톤 이상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C-40은 PVAc(폴리비닐아세테이트) 기반의 용제형 접착제로, 스티로폼 및 단열보드 등 건축자재의 접착에 최적화된 제품입니다. 우수한 접착력과 내구성을 자랑하며, 동결에도 강한 특성을 가지고 있어 다양한 건설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사용됩니다. 대양포리졸의 기술력으로 개발된 C-40은 시공의 효율성과 품질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전문 건축용 접착제입니다.
크로바 IBC는 1000L 대용량의 정밀화학 포장용기로, 과산화수소, 아크릴산, 염산, 초산, 황산, 질산 등 강산성 및 강알칼리성 화학물질을 안전하게 저장·운송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플라스틱 용기입니다. 독일 SCHÜTZ와의 기술제휴를 통해 국내 최초로 국산화에 성공했으며, 국제 UN 인증을 획득하여 전 세계적으로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대용량 운송에 최적화되어 물류비 절감, 공간 효율성, 안전성 등에서 탁월한 경쟁력을 자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