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에너지 공급사업은 열병합발전소 등 집중된 시설에서 생산한 열과 전기를 산업단지 내 여러 수요처에 효율적으로 공급하는 사업입니다. 개별 설비 없이도 안정적이고 경제적인 에너지 사용이 가능하며, 에너지 효율성과 환경 친화성을 동시에 실현합니다. 정부 및 연구기관의 에너지 정책 수립과 산업단지의 에너지 효율화에 기초자료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SGC에너지는 열병합발전소에서 생산된 고품질 증기를 군산 및 장항 지역 산업단지 내 주요 기업(OCI, 대상, 바스프 등)에 공급합니다. 이중 보온관을 통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증기 전달로 고객사의 생산성과 에너지 효율 향상에 기여하며, 계약 기반 맞춤형 서비스와 실시간 계측 시스템으로 신뢰받는 집단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천연가스를 연료로 한 첨단 열병합발전소에서 전기와 열을 동시에 생산하여, 광주광역시 수완지구 및 인근 지역의 아파트, 업무·공공시설 등 총 88곳에 안정적으로 공급합니다. 시간당 최대 118MW의 전기와 227Gcal의 열을 생산하며, 기존 방식 대비 약 80%까지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온실가스 배출량도 약 30% 절감하는 친환경 고효율 에너지 솔루션입니다.
안산도시개발(주)는 첨단 열병합발전소와 지역난방 설비를 통해 주거 및 산업단지에 24시간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난방과 온수를 공급합니다. 열병합발전 방식으로 전기와 열을 동시에 생산하여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고, 중앙제어실을 통한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도시 환경을 실현합니다.
오성복합화력발전소에서 생산된 열원과 천연가스를 활용하여 인근 산업 및 주거지역에 냉·난방 등 집단에너지를 안정적으로 제공합니다. 고효율 열병합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이 서비스는 에너지 절감 효과와 온실가스 저감 효과를 동시에 실현하며,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과 지속가능한 도시 인프라 구축을 지원합니다.
GS에너지는 GS파워의 열병합발전소를 통해 전기와 열을 동시에 생산·공급하며, 안양과 부천 신도시 등 수도권 지역에 고효율 집단에너지를 독점적으로 제공합니다. 첨단 복합열병합발전 기술을 활용해 에너지 이용 효율을 극대화하고, 온실가스 감축 및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오성천연가스복합화력발전소는 액화천연가스(LNG)를 연료로 사용하는 첨단 복합화력 발전설비로, 총 833MW급의 대용량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가스터빈과 스팀터빈을 결합한 고효율 시스템으로 전기와 냉·난방용 에너지를 동시에 생산하며, 청정 연료 사용으로 공해 배출이 거의 없어 친환경성과 경제성을 모두 실현합니다. 수도권 지역의 안정적인 전력 공급은 물론, 집단에너지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산업계의 다양한 에너지 수요에도 적극 대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