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 Cut은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손쉽게 증강현실 기반의 디지털 콘텐츠를 직접 만들고 배포할 수 있는 저작도구입니다. 직관적인 UI와 독자적 특허기술(Mergyware)을 활용해 사진·영상 등 다양한 미디어 자료를 현실 공간에 입혀 새로운 형태의 광고·홍보·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합니다. 브랜드 마케팅이나 이벤트 프로모션 등 다방면으로 활용도가 높습니다.
DTX-AR은 설계 및 시공 정보를 기반으로 지하시설물과 건물 구조를 증강현실(AR) 기술로 현장에 실시간 투영하여 위치와 정보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솔루션입니다. 현장 작업자는 모바일 기기나 AR 글래스를 통해 복잡한 지하시설물의 위치와 상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시공 오류를 줄이고 업무 효율을 대폭 향상시킵니다.
광화경은 서울 광화문을 배경으로 한 VPS(비주얼 포지셔닝 시스템) 기반 증강현실(AR) 콘텐츠입니다. 과거·현재·미래의 도시 풍경을 실시간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몰입감 높은 인터랙티브 스토리텔링과 위치기반 정보 제공 기능이 특징입니다. 교육적 가치와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동시에 갖춘 첨단 AR 서비스입니다.
오브제는 증강현실(AR)과 위치기반 기술을 결합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스마트폰 카메라를 통해 주변 장소 정보를 실시간으로 탐색하고, 사용자 간 소통과 정보 공유를 지원합니다. SK텔레콤과의 협업을 통해 대중적으로 알려졌으며, 직관적 UI와 다양한 위치 기반 기능으로 1,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대표적인 AR SNS 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