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사는 블록체인 기반의 혁신적 시스템을 통해 누구나 글로벌 블루칩 미술품(예: 데이비드 호크니, 뱅크시 등)에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는 조각투자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모바일 앱을 통해 최소 1,000원부터 투자 가능하며, 투자자들은 실제 미술품의 소유권을 분할하여 보유하고, 작품 매각 시 수익을 배분받습니다. 2020년 서비스 오픈 이후 13만 명 이상의 사용자가 52점, 총 321억 원 상당의 미술품에 투자하였으며, 키움증권, 교보증권 등 국내 대표 금융기관과 협업하여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투자 환경을 제공합니다.
소투는 미술품을 기초로 투자계약증권(STO, 예정)을 발행하여, 투자자들이 미술품의 가치 상승과 함께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설계된 혁신적 조각투자 플랫폼입니다. 블록체인 기반의 분할 소유권 관리와 수익배분 시스템을 통해, 누구나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방식으로 미술품에 투자하고, 예술품의 소유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국내 최다 미술품 경매 데이터와 IT기술을 접목해 미술품 투자 시장의 대중화와 투명성을 선도합니다.
테사는 미술품 투자계약증권 공모발행 및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조각투자 서비스를 도입하고자 하는 기업을 위한 업무관리 IT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약 50차례의 공모 운영 노하우를 집약하여, 투자계약증권의 발행, 관리, 투자자 관리 등 전 과정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아트앤가이드는 국내외 유명 작가의 고가 미술품을 열매컴퍼니에서 직접 매입한 뒤, 1백만 원 단위 등으로 소유권을 분할하여 다수의 개인 투자자가 공동으로 소유·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온라인 플랫폼입니다. 누구나 적은 금액으로 세계적 명화에 투자하고, 실물 작품은 전문적으로 보관·관리되며, 향후 매각 시 수익 배분이 이루어집니다. 이 플랫폼은 기존 고액 자산가 위주의 미술 시장 진입 장벽을 낮추고, 데이터 기반 가격 산정 및 전문가 심의를 통해 투명성과 신뢰성을 강화합니다.
뮤직카우는 누구나 쉽게 음악 저작권료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음악수익증권’을 발행 및 유통하는 혁신적 플랫폼입니다. 사용자는 경매와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다양한 곡의 저작권 지분을 구매하고, 매월 정산되는 저작권료를 배당받거나 자유롭게 거래하여 추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유입된 자금은 창작 생태계 지원에 활용되어, 금융과 문화를 융합한 새로운 투자 패러다임인 ‘문화금융’을 실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