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C(항체·약물 접합체)와 TPD(표적단백질분해)의 융합 연구는 난치성 암에 대한 새로운 치료 패러다임을 제시합니다. 유빅스테라퓨틱스는 애질런트 등 글로벌 파트너사와 협력하여 E3 리가제를 활용한 독자적인 플랫폼 기반의 정밀 분석 방법과 워크플로우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맞춤형 항암 솔루션 제공 및 환자의 예후 개선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엠비디는 환자 조직 또는 흉수 검체를 채취해 single cell로 전처리 후 자체 개발한 CellvitroⓇ 플랫폼과 ASFA® Spotter 장비를 이용해 다양한 항암제를 테스트합니다. Multiparameter based index(MPI) 분석을 통해 각 환자에게 최적화된 항암치료법을 제시하며 빠르고 정확한 결과 제공이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