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메디신의 DDS(약물전달시스템) 나노플랫폼 기술은 항암바이러스의 표면을 나노물질로 감싸 종양 표적 부위에 특이적으로 작용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 기술은 약물의 체내 순환시간을 연장하고, 면역반응을 최소화하여 치료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다양한 항암제 및 유전자 치료제와의 융합이 가능해 차세대 정밀의학 실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SVG103(Paxalisib)은 뇌종양 등 난치성 뇌질환 치료를 위해 개발 중인 혁신적 신약 후보물질로, PI3K/mTOR 경로를 표적으로 하여 종양의 성장과 생존을 억제합니다. 소바젠은 호주 카지아테라퓨틱스로부터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 판권을 확보하였으며, 임상 1상을 한국과 호주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신약은 기존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차세대 플랫폼으로, 환자 맞춤형 정밀의학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CancerSCAN은 NGS(차세대염기서열분석) 기반 조직생검 암유전체 동반진단 솔루션으로, 환자의 암 조직에서 유전자 변이 정보를 정밀하게 분석하여 맞춤형 항암 치료 전략 수립에 활용됩니다. 100개 이상의 주요 암 관련 유전자 변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검출하며, 국내 대형병원 임상시험과 체외진단의료기기 허가를 위한 연구에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플랫폼은 표적치료제 선정, 예후 예측 등 정밀의학 실현을 위한 핵심 도구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마크로젠의 NGS 유전체 분석 서비스는 최신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ext Generation Sequencing) 기술을 기반으로, 전체 유전체(Whole Genome), 엑솜(Exome), 타깃 유전자(Targeted Gene) 등 다양한 범위의 유전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해독합니다. 연구기관, 병원, 제약사 등 다양한 고객의 연구 및 임상 목적에 맞춘 맞춤형 분석 솔루션을 제공하며, 글로벌 수준의 데이터 품질과 신뢰성을 자랑합니다.
DxLiquid Pan100은 혈액 기반의 액체생검(리퀴드 바이옵시) 기술을 활용하여 105개 암 관련 유전자를 한 번의 검사로 분석할 수 있는 차세대 정밀 암 진단 키트입니다. 극소량의 혈중 암 유래 DNA(ctDNA)를 분석해 암의 조기 진단, 치료 후 예후 평가, 항암제 반응 예측 등 환자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비침습적 방식으로 환자 부담을 최소화하며, 신속한 결과 제공과 높은 정확도를 자랑합니다.
CellvitroⓇ Pillar Plate는 하이드로겔 기반의 기둥 구조를 적용한 3차원 세포배양 칩으로, 기존 2D 배양의 한계를 극복하고 실제 인체 조직과 유사한 환경에서 약물 효능 및 독성 평가가 가능합니다. 제약회사, 병원, 연구기관 등에서 신약 개발과 암 치료제 선별에 활용되며, 환자 유래 암세포를 이용한 맞춤형 항암제 선정에도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