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로 양산된 3.5톤급 친환경 전기굴착기로, 배터리, 전동모터, 감속기 등 핵심 부품을 모두 국산화하여 높은 에너지 효율과 친환경성을 실현했습니다. 40kWh급 배터리로 한 번 충전에 8시간 연속 작업이 가능하며, 저소음·무배출로 도심 및 실내 현장에 적합합니다. 일본산 제품의 수입을 대체하며, 건설·농업·산업 현장에서 지속가능한 미래를 제시합니다.
기존 디젤 동력원의 굴착기를 친환경 전기로 개조하는 서비스로서 실내·실외 모두 적용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설계부터 인허가 및 A/S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두산인프라코어 공식 지정업체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강화되는 환경규제 대응과 유지관리 비용 절감 효과가 탁월하여 친환경 건설현장의 새로운 표준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