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쇼핑몰, 커피전문점 등에서 발생하는 각종 폐기물을 분리수거 후 재생원료로 가공합니다. 종이, 플라스틱, 스티로폼 등은 각각 제지공장, 가공공장 등으로 보내져 새로운 자원으로 재탄생하며, 일부는 에너지원으로도 활용됩니다. 주양J&Y는 효율적인 폐기물 관리와 재활용을 통해 환경보호와 자원순환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한국제지의 백판지는 제과, 제약, 화장품 등 다양한 산업의 포장재로 널리 사용되는 고품질 판지입니다. 우수한 인쇄적성, 내구성, 평활도와 백색도를 자랑하며, 친환경 공정과 재생원료 활용으로 지속가능성을 실현합니다. 다양한 규격과 용도로 제공되어 고객의 니즈에 맞는 맞춤형 패키징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폐인조대리석 등에서 발생하는 폐자원을 화학적으로 재활용하여 재생원료 MMA를 생산하는 사업입니다. 고부가가치 재생원료를 확보함으로써 자원순환과 친환경 산업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며, 화학적 재활용 기술을 통해 산업 폐기물의 부가가치 창출과 환경 보호를 동시에 실현합니다. 현재 신성장 동력으로 중점 추진 중인 사업입니다.
우성플라테크의 친환경 PET 화장품 용기는 국내 최초로 개발된 플라스틱 소재의 고투명·고내구성 용기로, 유리 대체 기술을 적용하여 가볍고 안전하며 재활용이 용이합니다. LG생활건강, 로레알, 랑콤 등 글로벌 브랜드에 공급되는 이 제품은 SK케미칼 등과 협업한 PCR(재생원료) 및 PLA(생분해) 소재 적용으로 환경친화성과 품질을 동시에 실현합니다. 다양한 디자인과 맞춤형 성형 기술로 고객사의 니즈를 충족시키며, 지속가능한 뷰티 패키징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주)알엠의 r-Flake는 투명 페트병을 선별, 파쇄, 세척, 건조 등의 공정을 거쳐 생산되는 고품질 재생 PET 원료입니다. 식품 용기 및 음료수 병 등 다양한 플라스틱 용기의 원재료로 사용되며, 환경부 국내 1호 식품용기 재생원료 인증과 식약처 기구·포장 인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연간 국내 폐페트병의 약 35%를 처리하며 생수·음료용기뿐 아니라 섬유 및 친환경 문구류(에코펜) 제조에도 활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