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DEN은 샤페론 혁신신약연구센터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으로 정밀한 학습 데이터와 독자 알고리즘을 활용해 후보물질 발굴부터 약물 반응 예측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합니다. 정확도 92% 이상의 AI 세포독성 알고리즘과 빠른 선도 물질 도출 능력을 갖추어 합성신약 및 항체치료제 개발 기간과 비용 절감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DearDTI는 디어젠이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기반 약물-단백질 상호작용 예측 플랫폼입니다. 이 플랫폼은 머신러닝과 딥러닝 기술을 활용하여 신약 후보물질과 질병 타깃 간의 상호작용을 정밀하게 예측함으로써, 신약 개발의 초기 단계에서 후보물질 발굴 및 최적화를 혁신적으로 가속화합니다. DearDTI는 기존의 실험적 방법에 비해 시간과 비용을 대폭 절감하며, 다양한 질환에 대한 신약 파이프라인 구축에 활용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