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웹소설을 웹툰으로 각색하여 새로운 콘텐츠로 재탄생시키는 DCCENT의 핵심 사업입니다. "이 결혼은 어차피 망하게 되어 있다", "악녀가 사랑할 때"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원작 팬과 신규 독자 모두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며, 웹툰 시장 내 노블코믹스 장르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다온크리에이티브는 남성향 판타지 ‘타이탄’, 여성향 로맨스판타지 ‘피앙세’ 등 자체 레이블을 통해 다양한 오리지널 웹소설을 제작·유통합니다. 약 500명의 국내 작가와 협업하여 연간 50편 이상의 신작을 선보이며, 확보한 핵심 IP는 웹툰화, 영상화 등 다양한 2차 사업으로 확장됩니다. 독창적인 세계관과 몰입감 있는 전개로 국내외 독자층을 넓혀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