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비두기술의 원자로 압력용기는 고온·고압 환경에서도 탁월한 내구성과 안전성을 자랑하며, 국내외 발전소에 적용되는 핵심 설비입니다. 정밀한 용접 기술과 엄격한 품질관리로 제작되어, 장기간 안정적인 운전과 효율적인 유지관리가 가능합니다. 최신 국제 규격을 충족하며, 맞춤형 설계와 신속한 기술 지원을 제공합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국내 유일의 원자력 발전소 핵심 기자재 제작사로, 원자로, 증기발생기, 터빈 등 원전의 주요 설비를 자체 설계·제작합니다. 대규모 창원 공장 내 첨단 생산설비와 연구소를 기반으로, 국내외 원전 프로젝트에 고품질의 주기기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고도의 안전성과 내구성, 정밀한 품질관리를 바탕으로 글로벌 원전 시장에서 신뢰받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POSAFE-Q PLC는 원자력발전소의 안전계통(원자로 보호계통, 공학적 안전계통 등)에 적용되는 국내 유일의 안전등급 제어기기입니다. 이 제품은 MMIS(계측제어시스템)의 핵심 설비로, 원자로 과열 시 자동으로 제어봉을 냉각재에 삽입해 원자로를 정지시키고, 사고 발생 시 밸브·펌프·팬 등 주요 설비의 동작을 정밀하게 제어합니다. 신한울 1·2호기, 새울 3·4호기 등 국내 주요 원전과 신한울 3·4호기에 공급되며, 국책과제(KNICS)로 개발된 신뢰성과 안전성을 갖춘 시스템입니다.
서전기전에 의해 개발된 수배전반은 발전소에서 생산된 고압 전력을 변환·분배하여 주택·공장·빌딩 등 다양한 사회간접자본(SOC) 시설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핵심 장치입니다. 최근에는 연구용 원자로 및 소형모듈원자로(SMR) 시장에도 진출하며 원자력 Q-class 인증을 획득하였고, 고효율·친환경 설계로 미래 에너지 인프라 구축에 필수적인 역할을 수행합니다.
ICI(Incore Instrumentation) 검출기는 원자력 발전소의 원자로 내에서 중성자 분포를 실시간으로 정밀 측정하는 핵심 계측기입니다. 우진은 자체 기술로 ICI를 국산화하여, 원자로의 안전 운전 및 효율적 제어를 지원하며, 세계적으로 미국, 프랑스에 이어 세 번째로 개발에 성공한 기업입니다. 이 제품은 원전 안전성 검증의 필수 장비로, 신뢰성 높은 데이터 제공과 내구성을 자랑합니다.
한국원자력기술(주)의 ‘KNT-ICS Series’는 원자력 발전소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개발된 첨단 계측제어 시스템입니다. 실시간 데이터 수집, 자동화된 제어, 고신뢰성 보안 기능을 통합하여 원자로 및 주요 설비의 안정적 운전을 지원합니다. 국제 표준에 부합하는 설계와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국내외 원자력 플랜트에 적용되고 있으며, 고객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원자력 발전소의 핵심 부품인 원자로 냉각재 펌프(RCP)용 Mechanical Seal은 고온·고압 환경에서 방사능 물질이 외부로 누출되는 것을 완벽히 차단하는 첨단 밀봉장치입니다. 한국씰마스타는 10년간의 연구개발 끝에 이 제품을 국산화하여,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과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국내외 원전 현장에서 이미 성능이 검증된 이 제품은 극한 환경에서도 장기간 안정적으로 작동하며, 국가 에너지 설비 안전성 향상에 기여합니다.
최첨단 설계와 내구성을 자랑하는 원자로냉각재펌프(RCP)는 대형 상업용 원전의 심장 역할을 하며,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냉각수 순환을 통해 발전소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합니다. 웨스팅하우스 AP1000 등 최신 세대 원전에 적용되며, 고온·고압 환경에서도 탁월한 성능과 긴 수명을 보장하여 글로벌 주요 발전소에 공급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