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토톱은 붙이는 진통소염제로, 케토프로펜 성분을 함유하여 관절염, 근육통, 타박상 등 다양한 근골격계 통증 완화에 효과적입니다. 피부에 직접 부착하는 패치 형태로, 국소 부위에 빠르고 지속적인 진통 및 소염 효과를 제공하며, 복용 부담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랜 기간 국내외에서 신뢰받아온 대표적인 외용 진통소염제입니다.
1957년 출시된 경남제약의 창업제품 피엠은 무좀 치료제로, ‘The Pioneer in Medicine’의 약자를 따 의약품 분야의 선구자 정신을 담고 있습니다. 오랜 전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무좀, 습진 등 피부질환 치료에 효과적이며, 다양한 제형(외용액, 크림, 에어로졸 등)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