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열병합발전소는 가스터빈과 스팀터빈을 활용하여 전기와 열을 동시에 생산하는 고효율 에너지 설비입니다. 총 발전설비용량 555.1MW, 열생산용량 396.8Gcal/h로, 생산된 전기는 한국전력거래소를 통해 판매되고, 열은 약 5만 8천여 세대에 안정적으로 공급됩니다. 첨단 에너지 네트워크를 통해 경기 동북부 지역의 전력 및 난방 수요를 효과적으로 충족시키며,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에너지 공급을 실현합니다.
자체 발전소에서 증기터빈을 이용해 전력을 생산하여 인근 산업체와 시설에 공급합니다. 고효율 열병합발전(Cogeneration) 시스템은 전력과 함께 발생하는 폐열을 회수해 추가로 스팀이나 온수를 제공함으로써 에너지 효율성을 극대화하며, 정부 환경정책 기준보다 엄격한 배출관리로 친환경 경영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한화에너지는 여수 사업장의 기존 석탄 연료 기반 발전설비를 LNG(액화천연가스) 연료 기반으로 단계적으로 전환 중입니다. 최신 가스터빈 및 폐열회수보일러(HRSG), 스팀터빈 등을 도입해 효율성과 환경성을 극대화하였으며, 산업단지 내 고객사에게 고품질의 스팀과 전력을 동시에 공급합니다. 이 시스템은 온실가스 감축 및 정부의 친환경 정책 부응에도 기여합니다.
한화에너지는 군산 국가산업단지 내 대규모 열병합발전소의 연료를 기존 석탄에서 바이오매스(목재펠릿, 목재칩, 하수슬러지)로 전환하여 100% 친환경 발전소로 개조하고 있습니다. 이 설비는 시간당 최대 435톤의 스팀과 전기를 생산하며, 첨단 순환유동(CFBC) 보일러 기술을 적용해 탄소배출 저감 및 고효율 운전을 실현합니다. RE100 등 글로벌 친환경 수요 대응은 물론, 산업단지 입주기업에 안정적이고 청정한 에너지를 제공합니다.
GS에너지는 GS파워의 열병합발전소를 통해 전기와 열을 동시에 생산·공급하며, 안양과 부천 신도시 등 수도권 지역에 고효율 집단에너지를 독점적으로 제공합니다. 첨단 복합열병합발전 기술을 활용해 에너지 이용 효율을 극대화하고, 온실가스 감축 및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건에너지는 목재 부산물 등 친환경 바이오매스를 연료로 사용하는 열병합발전소를 운영하여, 산업단지 및 지역사회에 증기와 전기를 동시에 공급합니다. 고효율 에너지 생산과 온실가스 감축, 자원 순환을 실현하는 친환경 에너지 솔루션으로, 안정적이고 경제적인 에너지 공급을 통해 산업단지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원합니다.
친환경 바이오매스를 연료로 활용하여 전기와 스팀을 동시에 생산하는 고효율 열병합발전소입니다. 폐목재 등 산림 부산물을 자원화해 저탄소·저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며, 365일 24시간 안정적으로 가동되어 인근 산업단지에 최대 35톤/시의 증기와 최대 5MW급 전력을 공급합니다. RE100, ESG 등 글로벌 친환경 기준에도 부합하는 에너지 공급 시스템으로 탄소저감과 에너지 비용 절감 효과를 동시에 실현합니다.
국산 엔진과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GNC 바이오가스 열병합발전 시스템은 폐수·하수 처리장 및 매립지에서 발생한 바이오가스를 활용하여 친환경적으로 전력과 열을 동시에 생산합니다. 수도권매립지 실증운전을 통해 성능이 검증되었으며 국내외 다양한 환경플랜트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저탄소 친환경 에너지 솔루션으로 정부의 신재생 정책 확대에도 적극 부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