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버드파크에서는 앵무새, 플라밍고, 펭귄 등 다양한 조류와 직접 교감할 수 있는 먹이 주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관람객은 손에 먹이를 올려 새들에게 직접 먹이를 주며, 동물의 생태와 습성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인기 있는 이 프로그램은 동물복지와 생태교육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경주버드파크는 250종 3,000여 마리의 조류와 다양한 파충류, 어류, 소동물을 직접 보고 만지며 교감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사계절 체험형 화조원입니다. 관람객은 커다란 새장 속에서 앵무새, 펭귄, 플라밍고 등 희귀 조류와 함께 생태체험을 즐기고, 먹이 주기, 깃털 만져보기, 새 소리 듣기 등 오감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1층 동식물 체험장, 2층 스토리텔링장, 야외체험장 등 다양한 공간에서 가족 단위 방문객과 학생들에게 생생한 교육과 즐거움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