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스틸은 대형·미니 시어라인과 슬리터라인 등 다양한 설비를 갖추고 있어 고객이 원하는 규격대로 코일 및 판재를 정밀하게 절단·가공할 수 있습니다. 소량 주문부터 대량 생산까지 유연하게 대응하며 보호테이프 부착 기능으로 제품 손상을 최소화하고 고품질 철강 소재 공급을 실현합니다.
현대제철 등 국내 유수 제철소에서 생산된 고품질 슬래브를 원재료로 사용하여, 자동차 부품 제조에 최적화된 냉연강판을 고객 요구 규격에 맞춰 정밀 가공·공급합니다. 두께 0.3~4.0mm, 폭 250~1,850mm 등 다양한 사양의 제품을 연간 최대 30만 톤까지 처리할 수 있으며, 우수한 표면 품질과 균일한 두께로 내구성과 성형성이 뛰어나 완성차 및 부품업계에서 신뢰받고 있습니다. 첨단 슬리터라인 설비와 엄격한 품질관리 시스템으로 불량률 제로에 도전하며, 현대·기아자동차 등 주요 완성차 업체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슬리터 로봇 자동화 시스템은 철강 가공설비의 핵심인 슬리터 라인을 로봇 기술과 결합하여 작업 효율성과 안전성을 혁신적으로 높인 첨단 설비입니다. 코일 재료를 원하는 폭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분할하며 로봇 기반 자동화를 통해 인력 의존도를 줄이고 생산라인 전체의 스마트화를 실현합니다. 현재 세계 14개국에 수출 중이며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