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부해운(주)은 국내 최초로 케미컬 탱커를 도입한 선도적 해운사로, 3,000~8,000DWT급 오일 및 석유화학제품 운반선을 9척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중일, 대만 등 극동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주요 오일메이저와 계약을 체결하여 석유제품 및 케미컬의 내항·외항 해상 운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까다로운 글로벌 선박검사 및 안전운항 기준을 선제적으로 도입하여, 고객 맞춤형 안전 운송과 신뢰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해상 화물 운송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한국선급은 선박의 건조부터 운항, 폐선에 이르기까지 전 생애주기에 걸친 종합적 검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국제협약과 각국 정부로부터 위임받은 권한을 바탕으로, 선박 및 해양플랜트 등 다양한 해상·육상 설비에 대해 안전성·신뢰성을 확보하는 전문 검사를 수행하며, 고객이 안심하고 자산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풍부한 경험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신속한 대응력을 자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