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후공정에서 칩의 내구성과 수명을 고온 환경(120도 이상)에서 전기적 특성을 검사하여 양품과 불량품을 자동으로 선별·이송하는 첨단 검사장비입니다. 메모리 및 시스템 반도체 모두에 적용 가능하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에 공급되는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제품입니다. 고객 맞춤형 설계와 공정 병목 해소로 생산 효율성을 극대화합니다.
Burn-In Sorting System은 반도체 후공정에서 칩의 내구성과 신뢰성을 극한의 조건(120도 이상의 고온 등)에서 테스트하여, 양품과 불량품을 자동으로 분리·이송하는 핵심 장비입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세계적 메모리 반도체 기업에 독점 공급하며, 고객 맞춤형 설계와 공정 병목 해소를 통해 생산 효율성과 품질을 극대화합니다. 반도체 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선도하는 글로벌 스탠더드 장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