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전문점 등에서 수거한 커피박을 활용해 버섯 배지(버섯 재배용 토양 대체재)를 생산합니다. 커피박은 버섯의 성장에 적합한 영양분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느타리, 새송이, 표고 등 다양한 버섯을 친환경적으로 재배합니다. 커피박 재활용은 폐기물 감축과 자원순환, 고품질 버섯 생산을 동시에 실현하는 주양J&Y의 대표적인 친환경 사업입니다.
고품질 버섯 생산의 핵심인 버섯종균을 자체 개발 및 생산하여 국내외 농가에 공급합니다. 이노그린의 종균은 높은 발아율과 균일한 생육 특성을 자랑하며, 다양한 버섯 품종에 맞는 맞춤형 종균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철저한 품질 관리와 연구개발을 통해 신뢰받는 종균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