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급 천연 원료만을 엄선해 만든 ‘흙살이’는 미강, 팽연왕겨, 버섯배지, 계분 등 5가지 자연 소재로 제조된 고품질 펠릿형 유기농 퇴비입니다. 발효 과정을 거쳐 토양 개량과 작물 생육에 탁월하며, 입상 형태로 저장성과 효능이 뛰어나 전국적으로 약 200만 포가 공급되고 있습니다. 특등급 기준을 상회하는 유기물 함량과 우수한 품질로 친환경 농업에 최적화된 제품입니다.
커피전문점 등에서 수거한 커피박을 활용해 버섯 배지(버섯 재배용 토양 대체재)를 생산합니다. 커피박은 버섯의 성장에 적합한 영양분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느타리, 새송이, 표고 등 다양한 버섯을 친환경적으로 재배합니다. 커피박 재활용은 폐기물 감축과 자원순환, 고품질 버섯 생산을 동시에 실현하는 주양J&Y의 대표적인 친환경 사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