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D는 차량 주행에 필요한 정보를 운전자 앞 유리창에 그래픽 이미지로 투영하여, 운전자가 시선을 도로에서 떼지 않고도 속도, 내비게이션 등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해주는 첨단 디스플레이 장치입니다. LCD 패널, 백라이트유닛(BLU), 반사 렌즈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기차 및 자율주행차 시대의 핵심 부품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글로텍이 세계 최초 상용화에 성공한 복합프리즘시트는 기존 LCD 백라이트유닛(BLU)에 사용되던 다층 단품 시트를 하나의 초박막 시트로 통합한 혁신적 광학소재입니다. 두께를 45% 이상 줄이고, 내열성과 신뢰성을 극대화하여 고객사의 제조공정 효율성 향상과 원재료 절감에 기여합니다. 삼성전자 등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체가 대량 채택하며, Q-LED TV 등 프리미엄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자랑합니다.
신화인터텍의 스마트 광학용 필름은 여러 기능의 광학시트를 하나로 일체화한 복합시트로, TV, 모니터, 노트북 등 다양한 디스플레이의 백라이트유닛(BLU)에 적용됩니다. 집광, 분산, 반사 등 다양한 광학 기능을 최적화하여 고화질, 고색재현, 고시야각을 실현하며, 고객 맞춤형 설계로 다양한 시장 요구에 대응합니다. 세계 최초로 2~4장의 시트를 하나로 구현한 기술로 글로벌 디스플레이 산업의 혁신을 이끌고 있습니다.
QDEF는 삼성전자 QLED TV 등 프리미엄 LCD TV에 적용되는 핵심 광학필름으로, 백라이트유닛(BLU)에 부착되어 색재현력과 밝기, 시야각을 극대화합니다. 퀀텀닷 소재를 활용해 기존 LCD 대비 더욱 선명하고 풍부한 색상을 구현하며, 고부가가치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필수적인 부품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신화인터텍은 QDEF를 포함한 다양한 복합 광학필름을 세계적으로 공급하며, 글로벌 TV 제조사와의 협업을 통해 기술력을 입증받고 있습니다.
이라이콤의 휴대폰용 TFT-LCD 백라이트 유닛(BLU)은 스마트폰,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된 고효율 광원 솔루션입니다. 초박형 설계와 균일한 밝기, 저전력 소비를 실현하여 선명한 화면 구현과 에너지 절감을 동시에 만족시키며, 글로벌 주요 전자기기 제조사에 공급되고 있습니다. 독자적인 도광판(LGP) 및 LED 조립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크기와 사양의 디스플레이에 맞춤형 제품을 제공합니다.
BTM CHASSIS는 LCD TV 및 모니터의 백라이트 유닛(BLU)에 사용되는 하단 샤시로, 광원 및 광학필름을 안정적으로 고정하여 균일한 빛 분포와 제품 신뢰성을 보장합니다. 인지디스플레이의 BTM CHASSIS는 대형 TV부터 중소형 디스플레이까지 폭넓게 적용되며, 자동화 설비를 통한 대량생산과 품질관리가 강점입니다.
TFT-LCD Back Light Unit(BLU)은 LCD 패널 후면에 설치되어 균일하고 밝은 평면광을 공급하는 핵심 광원장치입니다. 자체 발광 능력이 없는 액정 패널의 화면 밝기를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으며 고품질 영상 구현에 필수적인 부품으로 TV·모니터·노트북 등 다양한 디스플레이 기기에 적용됩니다.
최첨단 광원 기술이 적용된 BLU LED 모듈은 고휘도, 저전력, 장수명을 자랑하며, TV, 모니터, 디지털 사이니지 등 다양한 디스플레이 기기의 백라이트 유닛(Back Light Unit) 핵심 부품으로 사용됩니다. 반얀트리의 BLU LED 모듈은 우수한 색 재현력과 균일한 밝기, 뛰어난 내구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전자제품 제조사에 공급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