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박의 고온 열교환기는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차의 배터리, 파워트레인 등 다양한 시스템의 열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첨단 부품입니다. 진공 브레이징 기술을 활용해 내식성과 내열성이 뛰어나며, 경량화 설계로 차량의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미래 친환경차의 안전성과 성능 향상에 필수적인 솔루션입니다.
신한전기는 국내 최초로 전기차 배터리 열관리 시스템에 적용되는 PT 센서를 개발하여 양산, 공급하고 있습니다. 이 센서는 전기차 배터리의 온도와 압력을 정밀하게 측정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열관리를 가능하게 하며, 전기차의 성능과 배터리 수명, 안전성을 극대화합니다. 신한전기는 독보적인 기술력과 품질로 국내외 완성차 및 부품사에 PT 센서를 공급하며, 전기차 시장의 성장에 발맞춰 지속적으로 연구개발을 확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