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양남면 일대에 조성된 경주풍력 1·2단계 발전단지는 총 16기의 대형 풍력터빈(1단계 미쓰비시중공업 2.4MW급 터빈 7기, 2단계 유니슨 2.3MW급 터빈 9기)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단지는 연간 약 10만 MWh의 전력을 생산해 약 3만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규모이며, 연간 4만2000톤 이상의 이산화탄소(CO₂) 감축 효과로 친환경 에너지 전환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에너지저장장치(ESS)를 도입해 전력 피크 시 안정적인 계통 운영을 지원합니다.
해상풍력 발전단지 핵심 기자재인 Transition Piece는 Monopile 공법 기반으로 설계되어 대규모 해상 인프라 구축에 필수적인 연결 및 지지 역할을 담당합니다. 삼일씨엔에스는 영광 낙월 해상풍력 단지 등 국내외 프로젝트에서 우수한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에코브레인의 ‘Solar Fit’은 자체 예측 기술과 국내외 수치예보 자료를 결합하여 태양광 발전단지의 발전량을 정밀하게 예측하는 서비스입니다. 기상청 실시간 예보와 현장 데이터를 통합 분석해 발전량 예측 정확도를 극대화하며, 발전사업자의 수익 증대와 전력시장 참여를 지원합니다. 발전단지 운영에 최적화된 맞춤형 솔루션으로, 신재생에너지의 효율적 관리와 운영을 실현합니다.
우람종합건설은 대규모 해상풍력 및 태양광 발전단지의 설계·시공·운영에 특화된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6GW 규모의 해상풍력단지와 600MW 규모의 주민참여형 태양광발전소 등,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 구축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합니다. 인허가 선점과 주민참여형 사업모델로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자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