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사는 블록체인 기반의 혁신적 시스템을 통해 누구나 글로벌 블루칩 미술품(예: 데이비드 호크니, 뱅크시 등)에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는 조각투자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모바일 앱을 통해 최소 1,000원부터 투자 가능하며, 투자자들은 실제 미술품의 소유권을 분할하여 보유하고, 작품 매각 시 수익을 배분받습니다. 2020년 서비스 오픈 이후 13만 명 이상의 사용자가 52점, 총 321억 원 상당의 미술품에 투자하였으며, 키움증권, 교보증권 등 국내 대표 금융기관과 협업하여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투자 환경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