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탄천물재생센터는 하루 90만 톤의 하수를 첨단 생물학적 처리공정과 고효율 악취저감시설을 통해 물고기가 살 수 있는 맑은 물로 정화하여 한강에 방류합니다. 실시간 수질 원격감시 시스템(TMS)과 자체 특허 수처리 기술을 적용해 방류수질을 엄격하게 관리하며, 슬러지 처리 및 소화가스 에너지화, 최종 찌꺼기 재활용 등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운영을 실현합니다. 복개공원화 및 다양한 문화행사 유치로 지역사회와 공존하는 주민친화적 환경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