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소암 환자를 위한 혁신적 면역항암제 FLORA-5(오레고보맙)는, 기존 표준치료 대비 무진행생존기간(PFS)을 30개월 이상 연장하는 등 임상 2상에서 탁월한 효과를 입증한 신약입니다. 현재 미국 FDA 글로벌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며, 난소암 환자의 생존율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FB849은 HPK1(hematopoietic progenitor kinase 1) 저해 기전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면역항암제로, 암 조직 내 T세포 활성화를 극대화하여 기존 치료제 대비 우수한 항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미국 모핏암센터와의 임상 협력을 통해 글로벌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며, MSD의 PD-1 항체 키트루다(KEYTRUDA®)와 병용 투여 임상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혁신적 작용기전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CRISPR PLUS®는 기존 크리스퍼 유전자가위보다 높은 정확성과 효율을 자랑하는 차세대 유전자 편집 기술입니다. 표적이탈효과를 최소화하고 DNA 분해효소 활성화 및 기능 종료 스위치까지 탑재되어, 정밀한 유전자 교정이 가능합니다. 이 기술은 항체의약품 개발, 면역항암제 연구 등 다양한 바이오의약품 생산에 활용되며 생명공학 분야 혁신을 선도합니다.
CJRB-101은 김치 유래 유산균 기반의 경구용 면역항암제로, 고형암 환자 대상 면역항암제 병용 치료에 특화된 단일균주 신약 후보입니다. 암세포 성장 저해와 인체 면역세포 활성화를 통해 항암 효능을 극대화하며, 국내 식품원료 등록 균주로 안전성이 높고 대량생산 공정에도 적합합니다. 현재 미국 FDA와 국내 식약처 임상 승인을 받아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 중입니다.
올린베시맙은 혈관신생을 억제하는 항-VEGFR2 항체 신약으로, 다양한 고형암에서 암세포의 성장과 전이를 차단하는 혁신적 항암 항체치료제입니다. 글로벌 임상에서 안전성과 효능을 입증하며, 면역항암제와의 병용요법에서도 우수한 결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파멥신의 대표 파이프라인으로, 난치성 암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시합니다.
Degraducer®은 세포 내 표적 단백질을 선택적으로 분해하는 강력한 저분자 저해제 기술로, 기존 약물로는 접근이 어려웠던(undruggable) 질병 표적까지 겨냥할 수 있습니다. 이 플랫폼은 E3 유비퀴틴 리가제 바인더와 질병 관련 단백질 리간드를 링커로 연결한 이중기능 유기 저분자를 활용하여, UPS(Ubiquitin-Proteasome System)를 통해 원하는 표적 단백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효능과 부작용을 개선한 신규 면역항암제를 개발하며, 환자의 생존기간 연장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합니다.
펙사벡은 유전자 재조합 백시니아 바이러스 기반의 혁신적 면역항암제로, 암세포만을 선택적으로 공격하여 직접 종양용해와 강력한 면역반응 촉진 효과를 발휘합니다. TK(Thymidine Kinase) 결여 설계로 암세포 내에서만 복제되어 정상 세포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며, GM-CSF 발현으로 환자의 체내 항암면역 반응까지 유도해 지속적인 암세포 파괴가 가능합니다. 간전이성 대장직장암, 신장암 등 다양한 고형암에 대해 병용 및 단독요법 임상시험이 진행 중이며, 글로벌 빅파마들과 협력하여 라이선스 아웃과 공동개발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